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이트할 때 남친이 이렇게 입으면 "좋다 vs 싫다" 하는 스타일이 있는데요. 주우재 SNS을 보면 이건 무조건 데이트룩으로 "극호"를 외치게 되더라고요. 최근에는 프린트가 있는 화이트 반팔 티에 청바지를 입고 블루 셔츠를 걸쳐줬는데 클래식한 아이템들의 조합이 너무 멋스럽던 거 있죠? 여기에 심플한 디자인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는데 요게 보테가베네타 토트백이라고 해요. 다른 착장에서도 같은 가방을 들었는데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에 넉넉한 사이즈라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아 보였어요. 해당 제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lfMjUg/MDAxNzU1NTkyMjYwMDQy.OI1kY7kTKQd8VJDcJy8MUPkteckJGzfIMq5TXFb2Eccg.rkohAwqGZDbSj-2IrRXcdVc1zHv_9YXZeXMUJSS4Cl0g.JPEG/%B5%A5%C0%CC%C6%AE%B7%E8_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