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야시장에서 인사드리는 더위에 절여져 여기저기 눌어붙고 있는 베트남 한정 인간 인절미 쏠트몬이에요~ 아묻따 비싸고 살 거 없다고 소문났으나 나트랑 가볼만한곳이 특히 시내엔 많지 않아서 꼭 끼어드는 곳이 바로 여기죠. 게다가 담시장 공사 소식이 퍼지면서 진짜 공사를 하느냐 마느냐에 촉각을 세운 여행자분들이 야시장이라도 가야 해~라고 발걸음을 옮기시더라고요. 오늘은 야시장 + 고퀄 스파 + 그리고 나트랑 응온갤러리 예약까지 딱 시내 코스로 안내할게요~ 아주 서로 다 딱 붙어있음. < 나트랑 야시장 시간 > 매일 19:00~22:00 (가게마다 영업시간은 약간 다를 수 있음) 약 밤 10시까지 한다고 보시면 되고 6시 이후로.......
나트랑 리조트 중에서 가장 럭셔리한 곳이 바로 그란멜리아 리조트입니다. 나트랑 깜란 공항에서는 차로 1시간 10분 정도, 나트랑 시내에서는 차로 20~30분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긴 하지만 한적하고 여유 있는 나트랑 여행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보통 나트랑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의 니즈는 좋은 리조트, 숙소에서 편하게 쉬는거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는 곳이기도 하고요. 나트랑 그란멜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지중해의 럭셔리함과 베트남의 매력이 어우러졌다는 소개가 있는데 직접 가보면 이 말이 어느 정도 수긍이 되거든요. 입구를 들어가는 순간부터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느낌.......
하이~ 쏠트몬이에요~ 베트남 나트랑 여행 비용 저렴해서 재방문 또 가게 되는 여행지인데요. 이번에는 저의 자매님 동생과 함께 다녀왔고 조금 넉넉하게 무이네도 다녀왔거든요. 근데 아마도 여름휴가는 짧으셔서 대체로 3박 5일 코스를 선호하시는 듯. 현재 여름 성수기 부산 나트랑 등 항공기의 증편 소식들이 속속 들려오고 있고요. 그래도 제일 비용 저렴한 곳이고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상당히 좋은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 나트랑 자유여행 꿀팁 > 1) 나트랑 시내 볼거리는 많지 않은 편 1일 1 맛집, 스파, 쇼핑 다녀오면 남는 거 첫날 얼리모닝, 마지막 날 체크아웃 투어 추천 2) 시내 머물 때 머드 온천 필수 3) 근교 투어가 매력.......
나트랑 호텔 비교 NHATRANG 최근에 다시 냐짱여행 준비를 하면서 여러 나트랑 호텔을 비교해 보는 중인데요. 특히 첫날과 마지막 날 머물 가성비 숙소가 고급 진 리조트보다 더 고민되더라고요 ㅋㅋ 시내 중심에 위치 좋은 곳, 수영장과 조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아래 3곳으로 추려졌고, 다녀왔던 곳이라 한번 비교해 봤으니 가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1. 나트랑 버고호텔 보통 냐짱가는 비행 편이 밤 비행기가 많아 가성비 나트랑 호텔 투숙은 첫날 하는 편인데 버고 호텔이 그중에 하나였어요. 보통 VIRGO 체크인 시간 14:00 체크아웃 시간 12:00까지로 여유 있지만 저는 새벽 1시에 도착해서 입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