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김세미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이 아파트와 학원에 머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자연을 접할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여전히 자연 속 생물들에 큰 호기심을 갖고 있습니다. 생물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숲입니다. 숲은 단순히 자연을 만나는 장소를 넘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에너지를 발산하고 정서를 안정시킬 수 있는 치유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곤충이나 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만지고 느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까지 얻을 수 있지요. 그런 숲체험이 도심 속에서도 가능하다면 믿기실까요? 멀리 떠나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 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MTAz/MDAxNzU2MzYzMTA1NjU0.ydF_uGz7Wy1ZeQgRcFWbFFUOVmm_n9wVvpYXjTCTHFUg.7cdSZYw0J6r_h5rMnpqiV04oyzcQEY2bhyC9PXYKYXIg.PNG/%BD%C3%B9%CE%C0%CC%BE%DF%B1%E2.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