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 공부 잘하는 학생은 공부 못하는 학생이 이해가 안되고, 공부 못하는 학생은 1등은 어떻게 공부를 잘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성인이 되고 나서 알게 된 건, 돈 잘 버는 사람은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남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언젠가 푸꾸옥 카미아 리조트 사장에게 물은 적이 있다. '어떻게 푸꾸옥이 황무지였을 때, 리조트 사업이 될거라 생각한거야?" 그의 대답은 간결했다. "되니까 하는게 아니야. 하니까 되는 거야." 부자들의 생각은 간결하다. "해야 된다." 반면 가난한 이들의 생각은 "해도 안된다"라고 생각한다. 그보다 더 큰 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NfODMg/MDAxNzU1MDU3OTIwNDM2.FzLJrAPJJH4Cz9TIJPEj_s3G5rI52A-JwCAVVR3EMUAg.KYiQd8hGtNb8K_3HY_aJ7Nk36ZkZsinZfbRpeKwpCB0g.JPEG/175505779987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