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여행 마지막날- 나폴리 농원가보고 싶었는데 예약이 4시타임꺼밖에 없어서 그냥 케이블카 타기로 합니다 아침은 비비고 미역국에 밥조금, 누룽지+김치도 냠냠 후식1 팥 꿀빵 후식2 다이제 다이제 칼로리가 어마어마하네요 한봉에 천칼로리 가까이..^ㅇ^ 케이블카 타고 매점 왔어여 아이스크림, 회오리감자, 소떡소떡 등등 맛있는거 엄청 많았는데 추워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만 땡김 모형 케이블카 넘 귀엽죠ㅋ 서로 찍어주는중 엄마의 시선 바다소리횟집 김밥 넘 맛있게 먹어서 2줄 포장하고 여객선 터미널근처 원조꿀빵 넘 맛있어보여서 들렀는데 시식까지 하게 해주심 >.< 원래 버라이어티 팩으로 샀는데 언진짜 시식해보고 넘 맛있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FfNDUg/MDAxNzYwMTQ0Nzc4OTk4.ZG_ncw-3NPlLPZ2Uewq9mloPwRyGXYVo85xdnskGYWog.aeBQSZkl4NkYPtYURLSQSttH7kSJ6KSOVI5z6c6NhIgg.JPEG/900%A3%DF176014476406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