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다여온 여수 여행중에 꼭 넣고 싶었던 여수 당일여행 코스가 바로 여수 오동도였다. 사계절 내내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섬이지만 특히 겨울이 깊어 질수록 동백꽃이 붉게 피어나는 곳으로 유명한곳이다. 여수 당일치기 코스 여수 가족여행 < 글. 사진 : 초록바다 최양훈 / 여행일 : 2026. 1. 3 > 여수 가족여행으로 뺴놓을수 없는 곳이 바로 오동도였다. 시내와 멀지 않으면서 여수 관광지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접근성이 좋은 섬이기 때문이다. 방파제 따라 걷는시간 오동도에 가면 많은 사람들의 이동수단이 바로 동백열차다. 방파제 입구에서 섬까지 5분 정도면 도착할수있으니 말이다. 여행이 늘 계획대로 되는것은 아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hfNjQg/MDAxNzY3ODU0OTgwNzEw.2RTiB4ciTPHK0YRm3DMHlfoJa-O3Rcxd9EsKPocde7wg.ZX949zalOFfAK6Q0uzzzYDxJm43WYeGnUk7x9Q5tt04g.JPEG/%C5%B8%C0%CC%C6%B2.jpg?type=s3" />
여수 이순신광장 소품샵 여수 기념품 당일치기 코스 갈만한곳 글/사진: 우수✨ 얼마전 즉흥적으로 여수 여행을 다녀왔어요- 맑은 날을 기대했지만 아침부터 주룩주룩 내리는 비 ☔ 그래도 그냥 돌아가기엔 아쉬워서 비 오는 여수 감성으로 여유로운 여수 당일치기 코스를 즐겨보기로:) 특히 여수 이순신광장 소품샵과 기념품 구경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네요! 1. 비 오는 날 여수 이순신광장 산책 ️ 여수 하면 바다와 낭만의 도시잖아요. 하지만 이날은 회색빛 하늘이 가득했어요. 우산을 쓰고 여수 이순신광장을 천천히 걸었는데 평소와 달리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오히려 더 좋더라구요. 광장 한가운데에는 이순신 장군 동상이 당.......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FfMjAx/MDAxNzYyODExNzY2NTEx.B0wx826odOKTKMiNO4sAcvF3rXQy4-UfmtaLFJJzHggg.frQP4j8y42WWJy9y2j0ZNdsVmDtG1x8-a9eI7x8e2Jwg.JPEG/%BF%A9%BC%F6_%B1%E2%B3%E4%C7%B0%BC%A5.jpg?type=s3" />
여수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의 상당수가 교통이 편리하다는 이유로 하멜등대, 이순신광장 주변에서 숙소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분들을 위해 근처 30분 거리에 있는 여행지를 모아 여수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해 볼까 합니다. 산책하기 좋은 해변, 전망 좋은 곳, 번화가 등 다양하게 모아 봤으니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해변 첫 번째로 골라 본 여수 당일치기 코스는 오동도 근처 엑스포역에서 북쪽 방향으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입니다. 장범준의 여수 밤바다 노래의 배경이 되는 장소로 정말 유명한 곳이죠. 하지만 제가 볼 때 이곳 검은모래 해변은 낮 시간.......
여수 오동도 동백꽃 동백열차 카페 주차장 여수 당일치기 코스 ‘당신만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의 꽃말이 예쁜 동백꽃 명소 여수 오동도 당일치기기로 다녀올만한 코스일 텐데요. 1월부터는 간간이 동백꽃 보면서 힐링할 수 있을 거예요. 섬 안에는 개인 차량으로는 갈 수 없고요. 동백열차 타고 가거나, 자전거, 또는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에요. 1. 여수 오동도 동백열차 여수 여행의 기본 코스 오동도 입장료 무료이고요. 가는 길은 들어갈 때 또는 반대로 나올 때 두 번의 동백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우린 갈 때는 시간이 맞지 않아 걸어서 갔고 나올 때 타고 나왔어요. 동백열차 시간에 맞춰야만 빠르게 찾아볼 수 있기에 시간 잘 보.......
여수 가볼만한곳 여수 간장 게장 먹고 당일치기 여수 여행 코스 여수 당일치기코스 알차게 돌아보기~ 10월 여행으로 여수 가볼만한곳을 두루 돌아보고 왔어요. 오랜만에 여수 게장으로 유명한 명동게장에서 점심을 먹고 돌산공원과 여수 아르떼뮤지엄까지 알차게 돌아본 여수 당일치기였어요.~열씨미~ 가을에 찾아간 여수 여행은 지난 여름 다녀갔을때와 크게 달라진게 없는 평온한 풍경으로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지 못했는데요.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처럼 변함 없는 곳인듯 싶어요. 1.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 여행의 출발은 여수 해상케이블카를 타면서 시작 했어요. 흐릿한 날씨라 아쉬웠지만 여수 바다를 넘나드는 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