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요즘 날씨가 확실히 여름 쪽으로 기울었죠. 옷차림이 가벼워질수록 오히려 더 신경 쓰이는게 바로 가방이더라고요~ 옷은 심플하게 입어도 백 하나만 잘 들어주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정돈되니깐요! 저는 늘 그렇듯 무더운 계절엔 가벼운 소재의 미니백에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제가 진짜 잘 썼던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질샌더 탱글백 스몰 사이즈인데요!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서 편하게 잘 들게 되더라고요~ 올해 여름도 뭔가 또 새로운 가방이 갖고 싶어지더라고요. 작년엔 미니멀한 레더백을 잘 들었다면 올해에는 좀 더 소재에 변화를 주고 싶은 마음이 크달까요? 요즘 특히나 눈에 들어오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NfMjA2/MDAxNzQ3OTQ2MDExMTk3.LlrR9f1zbdR0-MmGtOIfK6AuNUscZ4ghneYQzkKtLKcg.dkeTTvyrbl13S7YPdLdMsB9WNH3b91wuXkvHukZXc6wg.JPEG/output_1509277202.jpg?type=s3" />
24인치 캐리어 기내용 캐리어 트라몬 2박3일 해외여행 준비물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트래블에이미 입니다. 얼마전 사이판에 다녀오면서 캐리어 24인치 트라몬과 함께 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굿! 지금부터 실사용후기를 차근차근 정리해 보도록 하겠으니 저를 따라 무브무브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추운 겨울 날씨지만, 사이판은 더운 여름날씨로 LCC 항공을 이용하니 수화물 15kg까지 가능해서 24인치 캐리어가 딱! 괜찮았구요. 2박3일 해외여행 준비물로 트라몬 캐리어 추천해 드린답니다. 기내용 20인치도 굿! 트라몬 캐리어가 만족스러웠던 이유를 먼저 말씀드려보면 100%폴리카보네이트, 프리미엄 우레탄 더블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