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기획 사우스4팀 옥애니 팀장은 광고계 22년 차 AE입니다. 정관장 에브리타임을 국민 브랜드로 키워낸 캠페인, 드라마 ‘미생’의 10년 후를 떠올리게 한 잡코리아 이직 시리즈도 그녀의 손끝에서 탄생했죠. 광고에 처음 매료된 건 90년대. 커리어우먼의 멋짐을 보여준 광고들에 마음을 빼앗겼고,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다 우연히 광고회사 인턴으로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왔습니다. 옥 팀장이 강조하는 AE의 핵심은 문제 해결력. 매일 새로운 변수를 마주하는 캠페인 현장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얻는 성취감이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드는 힘이랍니다. 그녀의 광고에는 늘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BfMjYg/MDAxNzUwMzkxNzM3NzY0.aG1-_TGEqb0OYib_4y1iS_EneVevRJfutmTPi1AloaAg.qjLWIUJjRhMnEfnBh2_iXN__9Q-uvCRjTUtvAdmkpXEg.PNG/%C1%A6%C0%CF%B1%E2%C8%B9_650x380-3.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