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적인 암산인 월출산 아래 강진만을 다리 사이에 끼고 마치 거인이 걸어가는 듯한 지형을 가지고 있는 강진은 하멜과 영랑, 다산과 고려청자로 대표되는 오감이 살아있는 곳으로 볼거리도 많아 주말여행으로 다녀왔어요. 1. 강진 가우도 출렁다리 : 저두 청자다리 강진만 한가운데 작은 섬 가우도는 두 개의 출렁다리로 대구면과 도암면을 이어주는 섬인데요. 소의 멍에처럼 생겼다고 강진 가우도라고 부른답니다. 가우도와 대구면을 이어주는 저두 출렁다리 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요. 가우 나루에는 넓은 편은 아니지만 무료 주차장과 특산물 매장이 있어요. 울나라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인데요. 빛바랜 인증 사진 조형물과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