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기차 여행과 해운대 해변과 동백 섬 산책으로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더니 새벽에 눈이 번쩍 ~ 부산 해운대 숙소 추천하라면 전 웨스틴 조선 부산 호텔 추천할 거 같아요. 해운대 호텔 추천 이유가 객실에서 보이는 이 뷰 때문인데요. 새벽에는 날이 흐려서 일출을 볼 수 없었지만 푸르스름한 가을 새벽의 감성을 침대에서 그냥 멍 때리고 바라보았어요. 결국 다시 잠들지 못하고 프란님과 까밀리아 조식을 오픈런 하러 가요. 잠시 해변 풍경을 보자꾸나 했는데 부지런한 분들이 정말 많네요. 해변 러닝에 잠수까지 ... 어디에선가 잠수 교육을 오신 거 같았어요. 부산 웨스틴 조선 호텔의 까밀리아는 로비층에 위치해요. 조식 시간은 오전 06.......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ZfMjk1/MDAxNzYxNDczNTg2ODI2.1coTwZtQzpSXatNpun-51zrEbESU2XuE4suCLjqYIlQg.Be0jf812SZ7x_2KsgpmxLbwv5HLz3ISj-3tYJp8LPnUg.JPEG/%3F%9B%A8%3F%8A%A4%3F%8B%B4_%EC%A1%B0%EC%84%A0_%EB%B6%3F%3F%82%B0__%EC%A1%B0%EC%8B%9D-0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