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딱히 많은 볼거리가 있는 곳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하루 정도는 둘러볼만한 도시. 영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도시. 바로 잉글랜드 중부에 위치한 노팅엄(Nottingham)입니다. 이 노팅엄은 축구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시내 한복판에 노팅엄 포레스트의 영광의 순간을 이끌었던 브라이언 클러프(Brian Clough)의 동상이 있고, 세계 최초의 프로축구 클럽으로 알려져 있는 노츠 카운티 FC도 바로 이곳 노팅엄에 있기 때문에 축구팬들은 한 번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lfNzEg/MDAxNzYwODc3MDk2MjE4.RC8U9Ear9XTGTcrP5hM1-DktZJI6M7hnccJ-DHbOIpwg.umqXt0OXchvXJiLV5gXF2zOgnWw6sSdZQOjFrMDU2Dog.JPEG/%B8%DE%C0%CE_%BC%D2%BC%D2%C7%D1_%BC%F7%BC%D2_%B8%AE%BA%E4_2024_%282%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