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준비물 추천 미국여행 준비물로 준비해 갔던 데이터 esim. 데이터 무제한이라 여행 일정 중 걱정 없이 사용했고, 캐나다에서도 터지는 이심이어서 편리했어요.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해 볼게요. 일단 미국여행 준비물로 음식, 라면 포트 가지고 갔습니다. 12일의 장기간이었고, 3인 여행이라 식량 엄청 공수해 갔어요. 뉴욕 물가가 좀 많이 비싸서 매끼를 식당에서 먹기 부담스럽기도 했고, 계속 스테이크 / 햄버거만 먹으면 질릴 것 같아서요. 미국여행 준비물로 여행 기간 내에 가장 유용하게 사용했던 건 미국 esim. 데이터 무제한이어서 걱정 없이 사용했어요. 구글 지도로 길 찾고, 여행 액티비티 모바일 바우처 메일에서 불러오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NfMjgz/MDAxNzU0MTk5NjQyMjYz.iJf2rOrOy1Ah-K-ksp3hxAeKKQ5i_aadf9HT2k_WiUIg.xnPgSk5ebunT1lE4W7Y8IAWxL88bRkihRUYsthPE-uog.JPEG/IMG_1593.jpg?type=s3" />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 사는 수지아짐이에요. 오늘로 제 블로그를 이웃추가(구독) 해주신 분들의 숫자가 4만명이 넘었네요. 서로이웃 후 이웃취소나 (이건 좀 그렇죠..) 따로 작업을 한 거 없이 순수하게 제 글을 구독하기 위해 "이웃추가" 를 해주신 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숫자이기에... 그저 "숫자"에 불과한 이웃수가 아님을 알기에 더 벅차고 감동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정식으로 4만명 이벤트는 담달에.. 한국가면 한번 해볼게요! 고때 이건 펑해야지요 (요즘 펑에 맛들림) 캐나다 오기 전... 나름(?) 여행블로거로 매 주 출국하며...의기 충전해 있었는데 캐나다 밴쿠버로 오고 코로나 터지고.. 몇 년간 정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zBfMjM0/MDAxNzUzODY4ODY1ODk3.IOQ6gOC7yt4-zv90lFc5eWWSaM5JQgqDA7apdEuko38g.mnqERO8yNQV8dxLILXWlMX1dXu0xxwh2lymLHaeZJWsg.JPEG/IMG_5899.JPG?type=s3" />
캐나다 밴프 여행 캔모어 맛집 로키 마운틴 베이글 컴퍼니 ! 캘거리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산악 타운으로 국립공원 안에 있는 호텔들이나 숙소들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하고 경치도 좋아서 관광 겸 숙소를 정하기도 하는곳인데 일정상 숙소를 이곳에 정하지는 않았어서 캘거리에서 출발할때만 잠시 들러서 아침을 먹고 했었는데 생각했었던것보다 조용하고 집들도 예쁘고 풍경도 좋았었고 캘거리에서 출발해서 아침을 먹기위해서 들렀는데 원래 가려고 했었던곳을 가니 주차를 할 곳이 마땅하지 않았고 줄도 서있어서 근처에 있는 이곳을 찾았었는데 무료 주차구역은 별로 없고 큰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하고 요금을 내고 걸어서 이동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RfMjUy/MDAxNzUyNDkyODMyMTU2.hTMUiNzZVq6WKO1mN0n-lLQddsJD72PJ68imCIO53nIg.Ps3wssgP01i4_iyo1OQj9T8OM8ZGVnP-ok-BrSU9h0sg.JPEG/IMG_2268-t.jpg?type=s3" />
캐나다 이심 ESIM 도시락 추천 무제한 사용 후기 ! 얼마전 다녀온 밴쿠버, 밴프 여행에서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에서 인터넷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밴프에서는 렌트카를 이용해서 여행을 해야했었고 구글맵으로 길찾기를 많이 사용할 것 같았었고 한국에서 오는 전화나 문자도 같이 받아야 해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했었는데 익숙하면서도 항상 이용했었던것으로 유심도 로밍도 아닌 방법을 선택했었는데 밴쿠버에서도 밴프에서도 만족스럽게 이용했었고 하루 데이터 용량이 정해져 있기는 했지만 저속 무제한도 가능해서 데이터 용량에 대한 걱정도 하지 않아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괜찮았었던것 같았다 아이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FfMTg5/MDAxNzUwNDc5ODcxMjk1.b-KJxqKmrv_uuP6rX7b57_zhtLfv5FBeHXYHx8EgPDUg.aBhequKrgl9-0SxIdhMaLCgZ_NoUoctc4Q6fZH_PTEUg.JPEG/IMG_0232-title.jpg?type=s3" />
사파를 갈때도 들고 갔었던 일회용 필름카메라, 기간이 짧기도 했고 많이 찍지 못해서 그대로 나뒀다가 캐나다 여행에서 마저 채우고 현상하고 스캔을 했는데 생각했었던것보다 느낌이 좋게 나왔다 사실 사파를 돌아다니면서 뭘 찍어야 하나 생각을 많이 하기도 했고 뭔가 맘에 드는 프레임을 찾기도 힘들어서 못찍은것도 있는데 결과물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그냥 막 더 찍을걸 하는 생각 아쉬운것은 깟깟마을에서는 필름카메라를 꺼낼 생각도 못하고 한장도 못찍었다는것..왜그랬을까 여행을 갈 때마다 챙겨가는데 찍을때는 항상 똑바로 찍는다고 생각하고 찍는데 현상하면 약간씩 수평, 수직이 안맞고 아래가 많이 짤리는 느낌 확실히 뷰파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RfMTU1/MDAxNzUwNzU2ODcwNjg2.CMTa15dbD76IkdSLB8aHx5NOPSA3AIn-wT7rniYHtxEg.T-2fuavJcwexQmd7Y3PmlHtvtocKDnhDVR_DG1TOvzgg.JPEG/00031259002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