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에서 블로거로 떠난 2023년 둔켈의 여행 그리고 이야기 다른 어떤 해보다 특별했던 2023년이 어느새 마지막 날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완벽히 블로거로서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 한해였고 팸투어를 다니며 많지는 않지만 26번의 출국동안 약 25명의 새로운 블로거를 만나며 정말 많이 배웠던 2023년이었던것 같네요. 202301 필리핀 세부 여전히 직장인과 블로거로서의 중간에서 고민이 많았던 시기에 때마침 회사 워크샵으로 떠난 세부 여행은 별다른 특별함은 없었던 지극히 평범한 여행이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이 맘때쯤에 회사를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커졌었죠. 가끔 둔켈이 무슨 뜻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