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프랑스로 여행 다녀온 김미오에요 🐥 대도시인 마르세유와 니스부터 작은 마을까지 7박 9일 동안 정말 알차게 보고 왔는데요, 너무 예뻐서 매년 가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에 프랑스 니스를 갔을 때에도 '여긴 신혼여행으로 와도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더라고요. 특히 니스의 바다색 정말 미치고 파쳤음 💙 동글동글 파란색 원이 있는 파라솔이 니스 해변의 분위기를 더더욱 업 시켜 주었어요. 여기 앉아서 모히또 한 잔 하면서 멍 때리면 얼마나 행복한지 다들 아실랑가 몰라. 한 여름도 아니고 9월 말, 10월 초였는데, 아직까지 니스는 여름 느낌이 낭낭하더라고요. 해변에는 수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