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정말로 볼만한 영화나 드라마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에 영화와 드라마는 차고 넘치죠. 종류는 정말로 많은데 웬만한 대작들을 다 보았고 새로운 대작들은 출시가 빨리 안 되는 것 같고 그래서 늘 구독은 하지만 이걸 계속 해야 하나? 가금 대작들이 나올때나 보곤 하는데.. 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그래서 보통 유튜브에서 결말까지 나오는 정리된 영화나 드라마를 간단히 보는 편인데요. 최근에 유튜브를 보다가 사운드트랙 #2 라고 하는 드라마를 잠깐 보게 되었습니다. 여주인공이 금새록이라는 분인데요. 굉장히 밋밋하게 생겼는데 은근 매력 있더라구요. 말하는 것도 귀엽고 그래서 보다 보니 이 드.......
KT에서 요금제 좀 높은거 사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디즈니+를 보게 해 주더군요. 아마 3월 까지로 알고 있는데 넷플릭스에 이어서 나름 디즈니+도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디즈니+ 하면 대표적으로 카지노, 무빙, 비질란테 정도밖에 생각이 안 나는 것이 사실인데요. 요즘 픽사 (PIXAR) 영화나 마블 영화는 거의 보지 않다보니 생각보다 볼것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킬러들의 쇼핑몰" 이라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 출연진들을 보면 이동욱 밖에 모르겠던데요. 나머지는 조금 생소하긴 한데.. 드라마를 보기 시작하면 첫 장면 부터 뭔가 좀 이상하다~ 그런데 흥미진진하다~ 는 느낌이 듭니다.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