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타이쿤의 첫인상 이번 홍콩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타이쿤이었다. 센트럴 한복판에 자리한 이 공간은 원래 경찰서·법원·교도소로 사용되던 건물들로 지금은 문화와 예술을 품은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한 역사 재생 명소다. 오래된 벽돌 건물 사이로 현대적인 갤러리와 카페가 섞여 있어 처음 발을 들여놓는 순간 과거와 현재가 같이 공존하는 느낌이 들었고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니 마치 작은 도시 속 박물관을 걷는 듯해 특히 흥미로운 곳이었다 홍콩섬 가볼만한 곳인 타이쿤은 지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와 소호 거리와 함게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르면 쉽게 방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lfMTYx/MDAxNzY0NDI0MDI0NzQx.jWr4baXbagLLwIw3sosskoFiJTGVx5LEFRJJlwtn_tIg.c_YHHIuVXkeAr4YAHrGfDNJsoJeM0OLhdHANpjwMTwMg.JPEG/IMG_171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