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14:40 경 포장을 위해 방문했다. 장날 아니면 주변 골목은 한산한 편. 대충 길가에 주차. 점심시간을 훌쩍 넘긴 애매한 시간이라 매장도 한산했다. 직원분들 쉬시는데 괜히 미안해질 정도다. 수육 대자 : 20,000원 순대 소자 : 12,000원 닭발 편육은 소자 포장은 안된다고 한다. 그러면 대자 주세요. 닭발 편육 대자 : 20,000원 온천지 벽이고 문, 창문의 유리까지 정겨운 낙서들로 가득하다. 국밥집에 대한 손님들의 애정이 느껴진다. 3종에 도시락 3개 포장 완료. 촌집 식탁에서 개봉 박두. 아부지랑 술 한잔하기 위해서 사 온 것이다. 포장해 온 세 가지 중 으뜸은 수육이다. 잡내가 하나도 없고 부드럽고 촉촉하다. 살코기와 비계 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RfMTk1/MDAxNzU2MDM5NTk0NzU5.FRZed0AYRf4X3sxHQpE_xM938CY4gRVZeQg6n8IA1-8g.N_QqbQagLmNQJEBRP3o3YHc_zLGAJ1AAQJhOLxCK64Ig.JPEG/P20250823_163125238_7A78AF3A-1385-4EF0-ADD8-733F73D4651A.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