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바로 습기입니다. 큰 거실이야 대형 제습기로 해결이 되지만, 문제는 작은 공간들이죠. 화장실, 작은방, 드레스룸.. 이런 곳들은 통풍도 잘 안되고, 큰 제습기를 놓기에는 공간도 애매하죠. 올해도 역시 장마철에는 집 안 곳곳이 눅눅해지는 게 정말 스트레스였는데요. 옷장 안은 특유의 눅눅한 냄새가 배기 시작하고 화장실은 샤워 후 습도가 85%까지 올라가더라고요. 뭔가 해결책이 필요했는데, 그때 만난 게 바로 랜턴스 미니 제습기였습니다. 152 x 115 x 255mm 사이즈에 무게도 1.13kg밖에 안 돼서 한 손으로도 가뿐히 들 수 있을 정도의 부피와 무게입니다. 구성품도 심플했는데요. 본체와 어댑터, 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RfMjUw/MDAxNzU1MTU2NDMwMDk5.fw65FGQUrPTuVdt9E9qPssrpUzSCT5XZ0cZ-MspwGxQg.cYfBGJonX2UM4e3kbYwlVh0bHc3AzxsY9KDnERLarIsg.JPEG/%B9%CC%B4%CF_%C1%A6%BD%C0%B1%E2_%2810%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