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혼자 동대문에 새롭게 오픈한 나인트리 동대문 호텔에 다녀왔어요. 너무나 더운 서울의 여름. 에어컨이 없는 제 방에서 벗어나고 싶고 무엇보다 큰 화면으로 온콘을 즐기고 싶어 전날 급하게 예약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위치도 좋고 컨디션도 좋아 서울 가성비 호텔로 추천합니다. 우선, 위치가 서울 여행을 하기 딱 좋아요. 저는 1호선 종로 5가역에서 걸어갔지만 지하도로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을지로 4가역으로 연결되어 더위를 피할 수 있답니다. 체크인은 3시부터로 셀프 체크인 기계로 진행가능하나 조금 일찍 2시쯤 방문했는데 바로 체크인을 해주셨어요. 나올때는 기계에 룸키만 넣어 바로 체크아웃했답니다. 체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