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벤튼으로부터 제품 및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비가 온 후 갑자기 추워진 날씨만큼이나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지는 요즘. ㅠㅠ 저는 민감성 피부라서 스킨케어를 할 때 피부진정을 가장 1순위로 생각하는데요. 간편하고 빠르게 케어할 수 있는 건 바로 토너패드팩만한 게 없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성분에 반해서 입문했다가 무려 3통째 쓰고 있는 스킨패드 추천해 보려고 해요. BENTON 이건 제 주관적인 의견이 살짝 들어갔다만....!! ㅋㅋ 원조 착한 성분 화장품을 골라보자면 벤튼은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2011년에 런칭하여 피부에 꼭 필요한 클린한 성분을 담은 화장품들을 선보이고 있어서 민감성 피부.......
저의 요즘 1순위 피부 고민을 골라보자면 점점 진해지는 기미잡티. 오죽하면 올해부턴 심각성을 느껴져서 다신 동남아로 여행 가지 않겠다고 다짐할 정도이니...얼마나 제가 고민인 지 아시겠죠?! ㅠㅠ 그래서 저는 가을이 다가와도 자외선 차단에 소홀할 수가 없는데요. 건조함, 백탁, 눈시림 이 3가지 모두 없는 선쿠션 정~말 희귀한데 드디어 발견했어요! BENTON CICA MOISTURE SUN CREAM CUSHION ( 15g / SPF50+ PA++++) 올바른 자외선차단제 사용법 중 핵심은 3~4시간에 한 번씩 덧바르기. 그래서 저는 선쿠션을 가지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톡톡 두들겨주곤 하는데요. 무기자차의 경우 듬뿍 바르다 보면 백탁 현상이 생기거나 화장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