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평소에 미니멀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오래 전부터 꾸준히 좋아하는 브랜드가 바로 아페쎄에요. 뭔가 과하지 않고 조용한 듯한 로고도 제 취향이었지만, 막상 입어보면 소재가 정말 탄탄하고 핏도 깔끔해서 어느 순간 완전히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ㅎㅎ 특히 반팔티는 진짜 매년 한두장씩은 꼭 사게 되는데요. 몇 년째 세탁기에 돌려 입고 있는데 늘어짐이나 변형이 없이 그대로고,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길들여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사실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티셔츠가 제일 손이 많이 가잖아요? 그런데 넘 얇으면 비치고, 반대로 넘 빳빳하면 더운 날엔 괜히 입기 답답한 느낌도 들고요. 아페쎄 티셔츠는 딱 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VfMjUy/MDAxNzQ4MTE0Nzg4MTU0.XKUPsbotIh9ttSov1DonpPwfWkpprc_zngh0hXhkQskg.OdxzGQaBvaQJDDNes5ID4hnvZc2_gF6fjZAKxcP_T2og.JPEG/output_308413688.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브랜드, 바로 제임스펄스(JAMES PERSE)죠. 한창 기본 무지티에 푹 빠졌을 때 한 장 두 장 쟁이곤 했는데, 한마디로 말해서 진짜 소재가 다했어요! 저도 처음 봤을 땐 그냥 흔한 티셔츠 아닌가 싶어 지나칠 뻔 했는데, 막상 입어보니 와우.. 이런 핏감과 느낌을 내는 옷이 또 있을까 싶더라고요. 그냥 입는 순간 촉감부터 다르달까요? ㅎㅎ 제임스펄스는 진짜 소재에 진심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반팔티 한장도 그냥 대충 만든 것이 없어요. 린넨은 일반 소재보다 훨씬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고요. 코튼은 뭔가 쫀쫀하면서도 피부에 사르르하고 달라 붙어서, 진짜 더운 날에도 달라 붙지 않.......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VfMTUg/MDAxNzQ3MjQ5ODc4ODU3.GLlOoInDG1DX-o09oThU8wtJY-OLrQgUvVS6mdJXnvQg.G-5HNL8rkJcDKaS-LmvG_41IhNjlL7HQ2wirlicmL4kg.JPEG/output_359081570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