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부 여행은 이걸 위해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바로바로 마사지였거든요. 어깨 위에 안 보이는 피로곰들이 가득~ 저도 저지만 엄마도 장난이 아니라서 근데 우리는 운동하긴 정말 싫어하는 모녀 동남아 여행 가면 저렴하게 스파 갈 수 있어서 매일 저녁에 스파로 출동했고요. 세부 마사지 특히 겨울이면 추워서 잔뜩 움츠리니 어깨부터 무릎, 발목까지 삐거덕삐거덕 그럴 때 따끈하게 핫스톤 신청하거나 부드러운 아로마로 싹~ 마사지 받으면 개운해지면서 피로도 풀리고 몸도 가볍고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어서 좋아요. 다음에 또 가려고 저장해둔 세부 마사지 후기 함께해요!! 1. 세부 바안스파 제가 지난번 다녀왔던 세부 바안스파 지.......
필리핀 세부 막탄 세이브모어를 다녀왔어요. 세부 세이브모어 마켓은 대형 마트 체인으로 세부 이외에도 마닐라 등 곳곳에 있습니다. 로컬 마트로 보시면 되는데 현지인도 많고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 여행자들도 장을 보거나 기념품 등을 쇼핑하러 자주 찾는 곳이에요. 여기는 막탄에 있는 세이브모어였고요. 들어서자마자 왼쪽으로 베이커리 오른쪽으로 드럭스토어가 보입니다. 현지 로컬 베이커리가 많아서 길거리에서도 자주 보이거든요. 마트 안에 있는 곳이라 가격이 나와있어서 살펴보니 홀케이크 한판에 480-800페소 우리 돈으로는 1-2만원 정도 하는 거 같아요. 모두 버터크림 케이크 같고요. 마트 안쪽으로 들어오면 주류는 따로 리쿼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