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에는 미금역에 가서 트레바리로 새로 친해진 분들과 웨이트 높은 보드게임을 했어요. 앞으로 종종 가게 될 듯? 월요일. 레세르제님을 모시고 게임캔버스 시나리오반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어요. 졸업생도 한명 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했어요. 특강이 끝나고 나서는 레세르제님과 치맥하며 토크. 게임 개발을 오래하다보면 다들 나만의 창작이 고파지나봐요. 응원합니다! 화요일에는 아버지 만남. 또 추어탕 + 커피 마셨어요. 상속과 지분 이야기를 하셔서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수리짱의 특명을 받아서 남은 식재료 소진 중입니다. 단호박과 토마토, 치즈가 많아요. 덕분에 오랜만에 요리 포스팅 중. 뭐랄까... 게을러 지는 것.......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ZfMjY3/MDAxNzU1MzMwNDU2NjU5.QjXkwzr3nanZA2ypJZFz7pa9D8qmFzoFGiD-2jn5z0sg.j4Qc0zsHE6My55d26-SFBa-D7_88lc51nuUjRIVOe_Ag.JPEG/KakaoTalk_20250816_161530762_1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