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진로 취·창업 준비와 구직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진로탐색부터 취업준비, 해외진출, 창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입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의 분절된 취업지원 기능과 인프라를 통합하고 연계하는 전달체계를 구축해 대학의 지원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도입되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의 진로결정과 취업준비 정도에 따른 체계적인 진로지도와 취업지원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학, 지역사회, 정부 간의 강력한 연계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꼭 맞는.......
- 2024년부터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50% 지원 - 기술사, 기능장 등 청년층 국가기술자격 도전 증가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올해 1분기 동안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청년 389,473명이 응시료 42.4억원을 감면받았습니다.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이란, 만 34세 이하 청년(1989.1.1. 이후 출생자)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에서 시행하는 439개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응시하면서 응시료 지원을 신청할 경우 정부가 응시료의 50%를 선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처음 시행되었으며, 1인 최대 3회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응시료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을 위한 국가기술자격 취.......
지역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올해 44개 자치단체에서 64개소 운영 "취업 준비로 지친 마음은 어떻게 챙겨야 하나요?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은 어디에서 받을 수 있죠?" "취업은 했는데, 직장생활이 너무 어려워요.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책은 없나요?" 취업 고민이 많은 청년들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가 손을 잡았습니다. 44개 자치단체(16개 광역, 28개 기초)에서 지역 청년의 내 일(My job)을 통한 성장을 응원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가 운영됩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올해 처음 신설된 사업으로,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년카페를 통해 심리상담과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