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tvN 드라마에서 주지훈(석지원 역)이 정유미(윤지원 역)에게 프로포즈 웨딩링을 건네는 장면이 나왔어요. 초반에 오해로 인해 마음을 숨기다가 점차 오해가 풀리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직진을 하고 있지만 양가 집안의 원한으로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었는데요. 더 이상 양가 집안의 눈치를 보지 않고 서로에게 더 솔직하기 위해 공개 후 결혼을 약속하게 된 것이죠! 주지훈이 정유미를 위해 프로포즈를 준비하며 준비한 반지를 정유미가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집에 놓고 오는 바람에 미리 열어보게 돼요. 반지 케이스만 봐도 너도 알고 나도 알아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