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계고 시상식 임수정 드레스 패션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진행하는 제2회 핑계고 시상식이 지난 22일 공개되었는데요. 이날 시상식에는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어요. 그중 배우 임수정은 블랙 컬러의 머메이드 드레스의 세련된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밝게 웃으며 "핑계고 시상식에 초대받았다"라며 기쁨을 표했어요. 이번이 2번째 시상식으로 1시간 만에 14만 명 이상의 접속자 수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죠. 시상식에서는 배우 황정민이 대상, 이동욱이 작품상, 이동휘가 최우수상, 이상이가 우수상, 이성민이 신인상, 홍진경/지석진/샤이니 키/ 김고은이 인기상을 수상했답니다. 핑.......
당시 제가 정말 좋아했던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게 16.6%로 시작해서 16부 마지막 회에는 28.6%였을 정도로 인기가 어마어마했어요. 심지어 '미사 폐인'이라는 말까지 생겼었다니까요. 임수정과 소지섭을 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부를 정도로 결말도 파격적이었단 말이죠~ 지금 생각하면 솔직히.. 황당한 부분도 많기는 하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눈물 콧물 심장 아려 하면서 봤다니까요? 이게 바로 그 유명한..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 장면 ㅠ_ㅠ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눈의 꽃'은 명곡이죠 명곡 지금까지도 자주 듣고 있거든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