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다낭 여행 마치고 공항에서 출국할 때 공항 라운지 이용해봤어요. 다낭 공항 라운지는 음식 종류 다양하고, 쉴 공간이 잘 되어 있어서 여행 마무리로 이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낭 공항 라운지 CIP 오키드라운지 위치, 이용권 할인 베트남 다낭 공항 라운지 이름은 CIP 오키드. 위치는 국제선 터미널 출국층에 출국 심사와 보안을 하고 나와 오른쪽으로 가면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있고요. 한 층 올라가면 됩니다. 오픈 시간은 첫번째 국제선 비행편 2시간 전에 문을 열고요. 클로징은 마지막 비행편이 출발할 때까지입니다. 라운지 이용은 pp카드, 더라운지앰버스앱에 등록 가능한 제휴 카드로 이용권 받아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여름 여행 뎅이 방학 시작과 함께 가족여행으로 출국을 하였는데요 항공사는 타이 에어를 이용하였구요 타이 로얄실크 비즈니스석 이용이라 인천공항 라운지 중에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공항라운지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스타얼라이언스 인천공항 라운지 이용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 비즈니스석 혹은 골드 등급 이상인 경우 이용할 수 있구요 라운지는 아시아나와 싱가포르항공 두 항공사가 라운지가 있어요 아시아나의 경우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 동쪽, 중앙, 서쪽 등 3곳의 공항라운지 운영 중이며 이용 시간도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없이 운영되는데요 이전에 여러 번 방문하였기에 이번엔 싱가포르항공 실버크리스.......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에서 호주 시드니로 입국할 때,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이용해 보았다.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이름은 스트라타 Strata Lounge. pp카드 또는 더라운지앱멤버스로 이용 가능. 그냥 돈내고 들어가려면 5만원 정도 함. 주류 코너. 와인, 맥주, 위스키 등 자유롭게 가져다 마실 수 있었다. 핫푸드. 인천공항 라운지랑 비교하면, 먹을 거 정말 별로 안됨. 돈내고 들어올거면 비추! 빵, 치즈, 살라미, 통조림 과일, 이런 게 전부더라. 일본식 된장국인 미소시루랑, 몇 개 음식 가져다가 조식 먹었음. 라운지에서 음식 먹고 쉬다가, 호주 시드니 가는 비행기 타러 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호주 시드니까지는 이륙 후 약 3시간.......
홍콩 공항라운지 사진.글 © 절대미남자 해외를 자주 다니다 보니 PP카드는 필수 여행준비물이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탑승할 때 새벽 항공 스케줄로 대기를 해야 할 때도 PP카드 덕분에 편안한 휴식공간과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홍콩공항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에서도 사용했는데 방문하실 분들을 위해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피크트램, 디즈니랜드, 아쿠아루나 디너까지 신나게 돌아다닌 후 비행기를 타러 가는 길은 아쉬움이 가득했습니다. 돌아갈 때도 똑같이 AEL을 타고 이동 했는데 빠르고 쾌적하게 출국 수속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홍콩 AEL 탑승권은 미리 구입했고 QR 스캔 후 개찰구를 통과했습니다. 참고로 탑승할 때.......
국내에서 출국할 때 그리고 해외에서 귀국할 때 혹시나 모를 기다림을 고려해서 공항에 일찍 가게 되는데요 사람이 엄청 몰리는 성수기가 아니라면 체크인, 보안검색, 출국 수속을 모두 끝내고 나서 비행 탑승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요 탑승 전까지 공항 면세구역 내의 식당이나 카페 이용하기엔 너무 바가지 느낌이 들고 면세 쇼핑의 경우 출국할 때는 그래도 할만하지만 귀국할 때는 몸이 많이 피곤한 상태라 그냥 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데요 이럴 때 PP카드나 제휴카드로 공항라운지 이용이 제일 낫더라구요 베트남 다낭 공항 작년과 올해 자주 이용하였구요 PP카드로 이용 가능한 다낭 공항라운지 2곳 오키드 라운지 1과 오키드라운지 2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