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반딧불 투어, 호핑투어 이 두 가지만 잘 다녀와도 성공적 입니다.:) 저는 코타키나발루를 두 번 다녀왔고, 두 번 모두 이 투어를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하이라이트이자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봉가완 반딧불 투어, 사피섬 호핑 투어 솔직 후기와 꿀팁을 남깁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왜 두 번이나 갔을까요? 발리나 방콕처럼 화려하지도 않고, 볼거리가 넘쳐나는 도시도 아니지만 은근한(?) 매력이 있어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매력은 압도적인 볼거리 보단 소소한 힐링에 있어요. 사피섬의 투명한 바다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여기가 낙원인가 싶고요. 선셋이 지는 해변에 서 있으면 잠시 멍 때리면서 생각.......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DFfMTM2/MDAxNzgwMjcyNTYxMzQx.X5kHhlmi_4e_M5DlSIvodN2YwXZRD0pjKcDoxrqwdEcg.kRcY8Y9KdolEVSx-3-kdLLKZJqY10t7t7QoOMCZEiyYg.JPEG/Merriott_Bonvoy.jpg?type=s3" />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여행 수영 우기 호핑투어 스노쿨링 마린팩! 제목에 써놓은 것처럼 이 모든 액티비티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체험이 있다면? 그건 여행에서 상당한 메리트일 것이다. 보통 자유여행으로 많이 가실텐데 오전 8시부터 오후 15시까지만 시간을 내면 호핑투어를 비롯하여 패러세일링 등 다 해볼 수 있더라. 코타키나발루 1월 여행 계획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투어를 소개해볼까 한다. 우기 슬슬 지나가는 요즘의 날씨에 해보면 최고인 것 같다. 스노쿨링 당연히 포함이고! 마린팩이라고 예약하는 곳이 따로 있다. Kotaplay를 통해서 하면 되는데 정상가보다 더 저렴하게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 가면 좋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zBfMjI5/MDAxNzY3MDY4ODYzNTQx.hpAHnhOL0KF6RQI5pS4YP4NPn8_-Z4U0mNNSYE0WNNMg.jP-6IOlAzeS8Yxaw_r5_LVWSal7ncn74dHMR4virc5kg.JPEG/16.JPG?type=s3" />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자유여행 바다낚시 수상가옥 스노쿨링 투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들 가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도 가시긴 하지만 아무래도 휴양지로 더 인기 있는 곳은 Kota 인것같다. 멋진 리조트들도 많고 더 좋은건 숙박비가 다른 곳에 비해 그리 비싸지 않다는거? 각종 투어도 많고 말이다. 오늘 글은 그중에서도 내가 저번에 했던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이야기를 올려볼까 한다. 자유여행으로 오신 분들도 일일 tour로 참여할 수 있다. 바다낚시도 할 수 있고 수상가옥도 본다. 예약 하는 곳 정보! 예약의 경우 나는 Kotaplay를 통해 했다. 가격은 RM350. 스노쿨링도 할 수 있고 더불어서 물고기도 잡을 수 있는 시간. 아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바다 낚시와 스노쿨링 자유여행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 아름다운 풍경. 거기에 친절한 현지인들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여행지가 있다. 바로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곳. 작년에만 2번인가 3번 갔다왔으니 말 다했지. 그러는 와중에 나는 8월 이번달 말 또 다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가는건데 이번에 가면 스노쿨링도 해보고 바다 낚시도 하고 호핑투어도 할 생각! 이 모든 걸 즐길 수 있는 투어가 있어 본문을 통해 소개해볼까 한다. 진짜 재밌음. 일단 낚시라는거... 한국에 있을때는 아예 안하는데 확실히 동남아나 해외여행 가니까 바다에서 꼭 하게 되는 것 같다. 가끔 물고기 잡.......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사진.글 © 절대미남자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바다와 물놀이를 이야기하는 날입니다. 벌써 신나네요. 위의 타이틀 사진을 보면 제가 어땠는지 알 수 있습니다. 1. 코타에서의 물놀이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는 뭐랄까 살짝 점잖은 느낌입니다. 푸른 바다에 떠 있는 그림 같은 섬에서 보내는 휴식은 그저 달달할 뿐인데요. 잘하면 헤엄쳐서 건널 수 있겠다 싶을 만큼 나란히 붙은 두 개의 섬이 무척 유명합니다. 반나절 동안 양쪽 섬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데요. 흔히 바다 위에 떠는 보트에서 휴식하고 이동하는 여느 호핑과는 큰 차이를 보입니다. 아침에 픽업 온 차량으로 선착장에 도착하면 차례를 기다려 보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