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여행 가볼만한곳 추천 더 스탠다드 방콕 마하나콘 전망대 항상 방콕을 갈때마다 꼭 한번씩 찾아가는 곳이 바로 마하나콘인데 아무래도 대표적인 전망대 중 하나라서 파란 하늘이 펼쳐지는 낮 시간대에 주로 찾아갔지만, 이번에는 붉게 물드는 선셋을 만나고 싶어 오후 시간대로 미리 클룩에서 예약하고 5시 정도에 가보았어요. 1. 더 스탠다드 마하나콘 가는법 저는 스쿰빗 근처 정확히는 BTS 온눗역에 있는 인사이드 바이 멜리아 호텔에서 2박을 하는 동안 방문했는데 대부분 호텔을 선택할때 BTS 역 근처를 선호하기 때문에 어디에서든지 BTS를 타고 촌농시 역에서 내리면 바로 전망대와 연결이 되어 있어요. 촌농시 역에서 내려 3번.......
방콕 마하나콘 스카이워크는 방콕에서 최고로 높은 전망대로 78층의 314m 높이로 360도 파노라마 뷰를 자랑하는데요. 저는 사람 몰리는 게 싫어서 지난번에는 낮에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일몰과 야경도 보고 싶어서 오후에 방문하였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낮에도 좋았고 일몰+야경도 똑같이 좋아서 마하나콘 전망대 가려는 분들은 본인 일정 편한 시간에 방문하면 될 것 같아요. 요즘 방콕 일몰은 오후 6시 30분이에요. 저는 지난번에는 일몰 보려고 오후 4시쯤 올랐더니 일몰까지 시간이 오래 기다려야 해서 이번에는 오후 5시 10분쯤에 올라갔어요. 전망대는 멀리서도 눈에 띄는 킹파워 마하나컨 건물에 있는데요. 전망대는 대중교통으로 BTS를.......
인기 많은 동남아 여행지 태국으로 여행 계획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태국 방콕, 파타야 등 가볼만한곳 소개해 볼게요. 그리고, 관광지 티켓, 공연, 차량 등 예약할 때 100바트 할인 받는 이벤트도 있으니까 태국여행 계획 중이라면 여행 비용도 절약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콕 가볼만한곳 - 마하나콘 전망대 태국 방콕여행이 처음이라면 최근에 생긴 전망대에 올라가 전망 감상부터 해 보시면 좋습니다. 약 2년 전 오픈한 킹 파워 마하나콘이라는 빌딩 꼭대기에 실내외 전망대가 있고요. 빌딩 자체도 굉장히 독특하게 생겨서 멀리서도 눈에 확 띕니다. 태국에서는 가장 높은 빌딩으로 전망대에 오르면 방콕의 스카이라인과 차오프라야 강.......
폭염 속 즐기는 물축제 한마당 태국 송크란 축제. 태국에서는 더위를 쫓는 송크란 축제가 매년 4월에 열립니다. 올해 태국 새해 연휴인 송크란 축제는 4월 12일시작해 5일간 이어집니다.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송크란 축제가 등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대규모 축제가 예정되어 있어요. 송끄란 축제기간 중 인기 있는 태국 관광지는 방콕, 치항마이, 푸켓 등이 있습니다.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후끈한 날씨가 느껴졌어요. 동남아 날씨는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뉘는데요. 지역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 다녀온 태국의 경우 5월부터 10월은 우기, 11월부터 4월은 건기로 나뉩니다. 태국의 4월 평균 기온은 30도 중.......
방콕 여행 가면 방콕 쇼핑몰 필수로 방문하게 되는데요 언제 방문해도 무더운 방콕에서 가기 좋은 실내 쇼핑몰인 시암파라곤과 아이콘시암 그리고 해진 후 방문하기 좋은 야외 쇼핑몰 아시아티크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늘 무더운 동남아시아는 쇼핑몰 그리고 야시장이 많이 발달한 편인데요 방콕 같은 경우 방콕 시민들 외에도 전 세계에서 방콕을 방문하는 여행객이 워낙 많다 보니 실내 쇼핑몰의 경우 상당히 고급지게 잘 만들어 놓았어요 덥고 습한 한낮에 실내 쇼핑몰 방문하면 빵빵한 에어컨으로 시원하기도 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쇼핑을 즐기기도 좋으며 쇼핑 외에도 식사를 하거나 커피나 디저트 즐기기에도 좋더라구요 시암 파라곤 방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