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 광저우, 충칭 등 중국여행지나 베트남, 유럽, 호주, 뉴질랜드 여행으로 중국남방항공 이용해 보면 어떨까 고민하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 작년 말에 베트남 호치민으로 갈 때 인천공항에서 중국남방항공 탑승해서 상하이 푸동공항 환승으로 이용해 봤습니다. 그때 후기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저처럼 중국남방항공 이용 환승 계획 있다면 이렇게 여행해도 괜찮겠구나 한 번 읽어보시면 결정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가성비가 좋아서 만족했답니다) 1. 인천공항에서 중국 상하이 남방항공 탑승기 인천공항에서 먼저 중국 상하이 갈 때 남방항공을 이용했습니다. 원래 중국남방항공 베이스 공항은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VfMTQ2/MDAxNzc0NDEwNTk5ODY1.Nh4hBgyErZpCk-hXQHFKmIojcOWQWPMbcLmtApGzWvUg.E57wIUY4a_MoqVyITkqDzeR1FouX865GNmfD9KCnDWQg.JPEG/IMG_7380.JPG?type=s3" />
홍콩공항에서 시내 셩완 A11 버스 타는 방법 P인 저도 해외여행 준비할때 미리 검색하는 게 바로 홍콩공항에서 시내 가는 방법이에요. 우선 예약한 호텔을 가장 먼저 가야 여행을 시작하기 가장 좋기 때문인데요. 지난 홍콩 여행에서 저는 셩완지역에서 1박 그리고 침사추이에서 2박 총 3박을 지냈어요. 때문에 홍콩공항에서 셩완 가야 했는데 구글지도 검색해보니 버스 A11 타는게 환승하지 않고 직통으로 갈 수 있어 좋더라고요. 1. 홍콩공항에서 시내 버스타기 홍콩공항에서 시내까지 3가지 방법이 있어요. AEL(공항철도), 버스, 택시 개인적으로 호텔 위치가 공항철도 역과 가깝지 않다면 지하철 등 환승 불편함이 있고 소요시간도 버스와 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dfMTk5/MDAxNzcyODkyMzg3ODY1.n90k7qcRYzjeVMh3tOQ2QpDSz5GphAk0wSF8ESaHdAwg.s7YMAPXWm0sIvqqLBKjbsOLSrj-9VaUkvVYXrl7HgrQg.JPEG/20250512_132253.jpg?type=s3" />
간사이공항 리무진버스 사진.글 © danzzak78 오사카 여행을 떠나기 전 호텔이나 시내로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라피트이지만 종착역이 난바역이기에 숙소나 목적지가 우메다라면 환승이 필요합니다. 또 난바까지 간다고 해도 캐리어를 끌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처럼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가 잘 되어 있지 않기에 무거운 수하물이 있을 경우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이때 간사이공항 리무진버스를 탑승하면 우메다까지 편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갈 때도 마찬가지인데 오사카 공항버스를 이용하면 피로감도 최소화 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간사이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ZfNDgg/MDAxNzY3Njc5MjM2MTEz.IUAYPJZQKw9FUWXpcndsCp8ZgtriARFtZdsYvaD2Lxwg.iDLBLPbUoyIPVxD9Ylp4eTVW6VLqxkA6vTtfKK7nPlMg.JPEG/%B0%A3%BB%E7%C0%CC%B0%F8%C7%D7_%B8%AE%B9%AB%C1%F8%B9%F6%BD%BA.jpg?type=s3" />
에티오피아 항공 카이로 - 잔지바르 아디스아바바 환승 인생 처음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 오늘부터 생생한 후기 하나씩 기록해볼게요. 일단 제가 살고 있는 이집트 카이로를 떠나 에티오피아 항공을 타고 잔지바르로 향하는 아찔하고 쫀득했던 여정부터 공유합니다. 이집트 카이로 출국 카이로에서 아디스아바바를 거쳐 잔지바르로 향하는 비행기의 출발 시각은 새벽 2시 20분으로 상당히 늦었어요. 전날 저녁 우버를 타고 공항으로 갔고 터미널 3에 내려 체크인하러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늦은 시각에 공항은 또 첨이네. 이집트 카이로 국제공항은 터미널이 1부터 3까지 총 3개 있는데 1은 좀 떨어져 있고, 2와 3은 붙어 있어요.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FfMTk2/MDAxNzY1Mzk0MTA5MzI2.TPIQQBLK1h1X8KabsIY-bjAiZeNc0UZjdtPIDRMvwL8g.1KBvieZiGRbW2YbOpg7iQ26-h1vwXKHggnIoiT_ZPfYg.JPEG/11%BF%A1%C6%BC%BF%C0%C7%C7%BE%C6%C7%D7%B0%F8.jpg?type=s3" />
제 지인 김 박사님께서 언제나 그랬듯이(?) 스위스로 출장을 떠나십니다. 최종 목적지가 직항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환승을 통해 이동을 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매번 항공권을 예약하실 때마다 제게 의견을 묻곤 하십니다. 결국 김 박사님은 저의 조언을 받아들여 가장 무난한 옵션이었던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에티하드 항공은 아부다비를 경유해서 전 세계 곳곳으로 연결을 해주죠. 특히 한국에서 저녁시간에 출발을 해서 최종 목적지에 다음 날 아침에 도착하기 때문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장시간 비행으로 인한 피로 누적과 시차로 인한 적응 문제는 알아서 하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FfMjY5/MDAxNzUzMDc5MDA0MTEz.6tMRBttpnr748QXLzXIAs01kDzlF33fGh7IxQ-9dz0gg.H9okcg2bI-sCMCfg_L5PgvvavyLWg4-quaMPE6J_hJ0g.JPEG/%B8%DE%C0%CE_%B1%E2%B3%BB%BD%C4_202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