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금은모래캠핑장에서 캠핑하고 돌아오던 길에 들렀던 스타벅스 여주 남한강DT점 우선 외관이 요즘 생기는 스타벅스처럼 깔끔해 보입니다. 드라이브 쓰루 아니고 매장 이용하면 주차는 1만 원에 1시간, 2만 원 이용 시 2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최초 30분은 무료 이용 가능, 추가 10분당 300원이니 오래 주차하면 주차비 많이 나오겠어요. 계산대는 1층이고 2층 3층에 옥상에도 자리가 있어요. 빵도 다른 스타벅스와 다르게 종류가 많더라고요. 직접 오븐에 빵을 굽는 것 같기도 해요. 1층이 가장 시원했고 2층도 창가 자리보다는 안쪽 자리가 깔끔하고 시원해요. 3층은 많이 더워요. 강변이라 그런지 창문에 날벌레들이 많아서 창가 자리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