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고난 육식 러버라고 말할 정도로 고기 너무나도 좋아했어요 이제는 나이가 있다보니 건강도 생각할 나이기도 하지만 식성이 조금 바뀌는지 고기보다는 나물 반찬 생선도 좋고 다양한 반찬을 먹을 수 있고 영양적으로 균형있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한식이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특히 식사할 때 국물이 있으면 참 좋더라고요 친한 동생과 함께 점심을 먹었던 날 다 제치고 고민 일도 없이 선택해 본 발산 마곡 밥집 북창동순두부로 다녀왔어요 뜨끈하고 깊이감 있는 국물에 반찬과 고등어구이까지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한상차림은 한식 좋아하는 분들이나 건강을 챙기려는 분들 혼밥하시는 분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만족감을 주는 곳이라고 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lfMTQg/MDAxNzQ1MDYzNjQxNjMw.bBjIGn0uAQC_wEQoWRtKFNfOw5CcR01ZctO2rmiCVwog.jF3IlhjYMSpvsqurVOa1k2y8RurWg_Dv2SzFYGiluAUg.JPEG/900%A3%DF20250411%A3%DF14540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