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에서의 3일째 아침을 맞이합니당. 3박4일짜리라서, 도쿄는 짧고, 후쿠오카는 섭섭하고, 삿포로, 나고야는 확실한 덕질 포인트 체크가 안된 상태라서,, 여름 여행은 오사카 선택한게 잘한듯~!!! 오늘 아침정도에는 진~한 카레 맛보고 싶다~ 꿈을 꾸었는데 당첨! 호텔 조식 카레 나왔고요. 소고기 무국?? 비슷한 국물 맛났고, 연어 구이 고구마 맛탕, 달달한 달걀말이까지! 1박 55,000원 숙소 조식이 이래도 되는거임?? 마무~으리는 실피에트 전용잔에 상콤한 과일착즙 주스. 완벽한 아침 한끼를 해결했구요 1일 득템 1개만 하기로 마음 먹었기에.. 지난 이틀간 엄청 절제하여 골랐기에 쿠루미 1개, 아스카 1개. 여행 3일째 오늘 제대로 하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ZfMTA5/MDAxNzU2MjA4MDYyNjkx.Qw03TpSgiUW6eKxbz5NnbkUouNOOZ7wd8xOS3rYdzrsg.AutKgBkH72qmGd4Sr23SOzW6jiSi1htnNb3GoMhcqcsg.JPEG/KakaoTalk_20250826_001430434_05-w.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