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루체른의 야경 : 카펠교와 주변의 풍경
제브뤼케(Seebrücke) 다리 호수(See) 다리(brücke)를 붙여 만든 이름이다. 루체른 역에서 제브뤼케 다리를 건너서 숙소로 이동한다. 이 다리는 루체른 시내를 관통하는 '로이스 강'이 '루체른 호수'와 만나는 지점을 건너가는 다리다. 루체른 호수, 피어 발트 슈테터 호수(Vierwald stätter see)를 배를 타고 건너가면 루체른의 명소인 '리기산'으로 갈 수 있다. 원래 우리도 다음날 리기산을 일정으로 잡았으나 지금 오던 비가 내일까지도 계속 오는 바람에 아침 일찍 그린델발트로 이동해버렸다. 당일 오후 늦게 루체른에 도착해서 다음날 오전에 탈출했기 때문에 루체른의 추억은 야경과 아침 풍경이 전부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