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구치현, 기타큐슈시, 오이타현의 협찬으로, 실제로 현지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큐슈 중에서도 참 좋아하는 오이타현. 오이타현은 일본 내에서도 온천으로 유명! 우리가 알고 있는 유후인, 벳부가 오이타현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참 친숙한 지역입니다. 지금껏 오이타를 수도 없이 방문했지만 한국인들이 방문하는 뻔한곳이 아닌 조금은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 일본인 친구와 함께 렌트카를 이용해 오이타현을 구석구석 돌아보고 왔어요. 오늘은 이번에 방문했던 곳을 위주로 숨겨진 명소와 현지인 맛집 위주로 오이타여행코스로 소개해봅니다. 1.아지무 포도주 공방 가장 처음 방문한 아지무 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