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토트넘과 맨유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코너킥으로 정말 멋진 골을 넣었습니다. 물론 토트넘 프리이어리그 순위가 그리 좋지 못해서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은데요. 상위권을 기회가 되는 중요한 경기만 되면 꼭 약팁에게 패배를 하여 뭔가 흐름이 끊기는 느낌입니다. 그렇다 보니 과거 같으면 새벽에 경기를 하더라도 무조건 봤는데.. 요즘은 중요한 경기에 꼭 져서 이런 열정도 많이 식어 버렸네요. 그나마 어제 경기에서는 맨유를 모처럼 이겨서 그리고 코너킥으로 바로 다이렉트로 골을 넣어서 조금은 기분이 좋네요. 그러나 이런 기분을 계속 이어가고 싶을 때에는 축구게임이 생각이 나는데요. 그 중에서 FC25 는 아마 가장 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