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면서 달달한 디저트를 먹는 걸 좋아하는 제 데스크 위에는 손 닿는 곳에 초콜릿이 1~2개씩 꼭 위치하곤 해요. ㅋㅋ 일을 하다 보면 가끔 당충전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낄 때가 있는데 이럴 때 초콜릿을 입에 넣으면 기분이 괜히 싹 풀리는 느낌!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흔한 맛 말고 특별한 맛을 가진 제품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딱 제 취향의 초콜릿을 발견했어요~ *_* 귀여운 이름과 디자인부터 눈길을 갔던 Feel good handy food 피키타카 초콜릿! 독특한 네이밍 때문에 이게 무슨 뜻일까 찾아보았더니 '까다로운'을 뜻하는 'Picky'와 '짧고 간결한 패스' 또는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