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한 달을 머물고 싶었지만, 치앙마이 숙소 요금이 예전 같지 않아서 보름 살기로 떠났다. 사실 모르면 원래 이런가 보다 했겠지만, 몇 년 전부터 한 달 살기를 고려하고 있어서 꾸준히 에어비앤비를 체크해왔다. 작년 8월 말쯤 환율까지 많이 올라서 숙박비가 부담됐고, 하반기가 되면서 점점 줄어드는 숙소들을 보니 안되겠다 싶더라. 결국 고르고 골라 내 조건에 맞는 곳으로 넉 달 전에 예약을 마쳤다. 치앙마이 에어비앤비를 선택할 때 고려한 첫 번째 조건은 님만해민 숙소 위치였다. 그리고 호텔처럼 침실과 욕실로만 구성된 객실보다는 현지인들이 사는 원룸 스타일을 원했다. 그 외 다른 조건까지 확인한 끝에 태국 현지 콘도를 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VfMjQ0/MDAxNzcxMTI0ODc4MzU4.FPU3P5nSlQLFc23TNbmWi8pLZzIOhTSt1tr6eGF1NSYg.68w541B7sNZ0w20UjiNhrnLelfqFS5PUlFlTYyoqM9Yg.JPEG/TV%BE%D5_%BC%D2%C6%C4_%C6%BC%C5%D7%C0%CC%BA%ED_%C0%DA%B8%AE.jpg?type=s3" />
태국 치앙마이 여행 C H I A N G M A I 이번에 다녀왔던 치앙마이 여행은 두 번째였는데요. 처음에는 조용한 리조트에서 쉬었지만 최근에는 님만해민 숙소 노보텔에 투숙하면서 근처에 맛집과 쇼핑몰까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치앙마이 호텔 노보텔은 공항에서 8.1km 떨어진 시내 숙소로 차로는 20분 정도 소요되는 터라 여행 첫날 또는 마지막 날 머물기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체크인 시간은 오후 2시, 체크아웃은 12시로 다른 치앙마이 숙소와 비슷했고요. 바로 근처에 있는 마야 쇼핑몰과 님만해민 지역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어서 편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었어요. 1. 태국 치앙마이 호텔 노보텔 4성급 호텔인 치앙마이 노보텔 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