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요즘 식욕에 불이 붙어서 먹깨비처럼 열심히 먹어대고 있는데요. 그래도 저의 철칙 중에 하나가 바로 '배달 어플 안쓰기'거든요... (한국에선 진짜 안씀) 근데 다낭갔을 때 엄마 기다리면서 하루 혼자 있는 날이 있었단 말이죠오. 해외니까, 혼자니까, 어디 가기 그러니까 그리고 이날 코이리조트라고 신상인데 여기가 쪼오금 또 애매한 거리에요. 제가... 게을러서... 그래서 시켜본 다낭 배달음식 오랜만에 다낭 배달k를 열어봄.... 근데 세부나 다른 동남아도 검색되니까 가끔 쓰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 후기는 정말 배달 음식에 1도 센스가 없는 사람이 쓰는 거라는 걸 강조해드림. 그것이 무슨 말이냐... 양조절 실패 메뉴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