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니 시간이 진짜 빨리 지나가네요. 푹 쉬고 싶어 가성비 좋은 리조트가 많은 나트랑을 선택해 다녀왔는데요. 그래도 리조트에만 있으면 심심하잖아요. 오늘은 나트랑 시내 가볼만한곳을 정리해보아요. 푹 쉬고 싶어 하루종일 리조트에 뒹굴뒹굴거리다가 날씨가 조금은 선선해지는 오후 4시쯤에 되면 저도 모르게 짐을 챙겨 시내로 나가곤 했는데요. 특히 공항 근처인 깜란쪽에 숙박을 하면 하루 날 잡아 시내를 쭉 돌고 오게 됩니다. 사실 다낭처럼 엄청 특별한 관광지보다 소소한 볼거리가 많아 하루에 다 돌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해요. 1. 포나가르 참탑 8-13세기 지어진 고대 참파 왕국의 유적지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