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4330 선덕여왕 동상과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스토리텔링형 문화공간 체류형 관광·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천년고도 경주가 올가을, 도심 속 새로운 역사 문화 명소를 선보인다. 경주시는 인왕동 선덕네거리 일원에 선덕여왕의 리더십과 업적을 주제로 한 ‘인왕동 문화공원’을 조성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인왕동 선덕여왕 이야기 품은 문화공원 조성(제공=경주시)ⓒ천지일보 2025.08.11. 이번 사업은 인근의 풍부한 문화유적과 연계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 경주의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NfMjgy/MDAxNzU1MDc4MjI0MDkx.8UHbp5UtG42AvwOB96KowGlY9IrTDE6iAuqVKjHfIIgg.1w3XXMpkrbV_ir5izZm6PSPe51YsTIOJRUK331eW5eQg.JPEG/3304330%A3%DF3378108%A3%DF482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