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말을 한다면? 모모와 하루, 나는 하니와 하루
여러분의 하루 일과는 어떠세요? 주말이면 아이들과 캠핑 나가던 저희 부부였지만, 요즘은 강아지 하니와 함께 하는 캠핑이 부쩍 많아졌어요. 레다의 아침은 하니와 산책하는 걸로 시작합니다. 강아지 하니와 산책하면서 잠시 명상에 잠기고 오면 새로운 에너지가 만들어지곤 합니다. 하하의 저녁도 설레임과 위로가 교차합니다.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가면 꼬리치며 반겨주는 하니가 있을 거라는 설레임과 그 녀석의 모습을 보고 지쳤던 마음이 사르륵 녹는 위로를 받곤 합니다. 강아지란 존재는 인생을 함께하는 반려견이예요. 저도 가끔 상상을 했습니다. '강아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그리고 내게 지금 무슨 말을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RfNyAg/MDAxNzU4Njc4NjI0MTg1.R0tKkc_qmZXSKFb_6Pi6izJep1yBKH2AjT8T5FnTNdog.zPTaDCJJW8vLdqIswnraCJjP7b8pSxfTDE2tUpyINgcg.JPEG/0924%2812%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