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이나 골프에 대해 궁금증이 있는 분들은 골프 기초 용어가 낯설 거예요. 골프 코스의 설계에 따라 홀마다 완료하는 데 예상되는 타수를 "파"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18홀 (파3 4홀, 파 410홀, 파 5 4홀) 72타를 치면 이븐파를 친다고 합니다. 연습장에서 골프를 배우고 스크린을 여러 번 해 보면 쉽게 알 수 있지만 미리 알아두면 작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골프 초보자들이 알기 쉬운 골프용어 몇 가지 정리해 봤습니다. 골프를 처음 시작할 때 알아두면 좋은 기본 용어들 중 "파(PAR)", "버디(BIRDIE)", "이글(EAGLE)", "보기(BOGEY)"는 스코어와 관련.......
오랜만에 장식장에서 꺼낸 우승 트로피를 보니 그냥 기분은 좋습니다. 두 번의 신페리오 우승을 했는데, 한번은 트로피에 이름 새겨준다고 하고선 아직도 못 받아서 우승 트로피 하나와 메달리스트 트로피 두 개나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신페리오 우승했을 당시에 싱글 타수를 기록했던 것 같아요. 신페리오는 운도 따라야 하지만 버디를 4개 정도 해서 점수가 좋게 나왔던 기억입니다. 골프용어 참 많습니다. 레슨. 필드. 대회 용어. 골프 매너. 골프 룰 등등 골프 처음 시작하는 골린이라면 연습장 가기 전에 기본적인 골프용어를 어느 정도 숙지해야 플레이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책 한 권 구입해서 꼭 읽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