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계속 신랑이 바빠서 거의 한 달간 독박육아 하느라 심신이 지치는데 황금같은 금요일을 맞아 멕시카나치킨 치필링 배달 주문했어요. 평소에 치킨 신메뉴 나올 때마다 꼭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아들래미인데 요즘엔 허구한날 치필링 먹어보고 싶다고 어찌나 조르시던지... 때마침 영어시험 100점 맞았다고 하길래 겸사겸사 금요일 저녁에 먹기로 했거든요. 멕시카나치킨 어플로 주문하면 단짠감자 치즈볼도 준다고 해서 아이 하원시간에 맞춰 주문! 즐거운 금요일 저녁식사로 오늘도 아들과 오붓하게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들어간 멕시카나 신메뉴 즐겨주었네요. 멕시카나치킨 신메뉴 치필링 가격은 23,000원이고 현재 자사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