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응봉산, 개나리꽃 축제
어머니와 가보기로 했던 응봉산 나가기 전 허리가 삐끗해서 파스 붙이고 그랬는 데 걷는 데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아 응봉산으로 출발! 용산역에서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해서 응봉역 1번 출구 엘리베이터로 나와 그 길대로 따라가다 보면 응봉산 개나리 축제로 중간중간 사람들이 응봉산 초입까지 쉽게 갈 수 있었다. 다만, 초입 급경사에 어머니께서 힘들어하셨다. 응봉산 덱 계단 초반에는 매화가 예쁘게 피어 있었다. 응봉산 데크길은 계단으로 개나리 구경을 잘하며 올라갈 수 있었다. 응봉역에서 올라가는 응봉산 데크길은 중랑천이 보이는 길로 대중교통 때문인지 사람들도 가장 많은 길이었다. 다행스럽게 응봉산 개나리 축제 첫날이고 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hfMTc5/MDAxNzc0NjU4Mjc4NDcy.wJ6p8iPUYVb9jNh6gvw0zRuxhgtw9dPeyyyeCt1pCJYg.ehonOkD-4y4pdJ3W5_zdVUknIxUovq-ZZyUrzV7tgxYg.JPEG/900%A3%DF20260327%A3%DF14521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