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못 차리고 쇼핑했던 나의 뉴욕 여행에서 도파민 샘솟을 때 서둘러 하는 쇼핑 기록! 말로만 듣던 뉴욕 소호... 정신 바짝 안 차리고 가면 이렇게 흥청망청 텅장 되고 옵니다. 그래도 평소에 좋아하는 브랜드인 스투시랑 슈프림도 마음껏 사고, 이번 뉴욕 여행 중에 알게 된 에임레온도르에서도 마음에 드는 것을 건졌기에 뿌듯하니 됐어!!! 돈은... 더 열심히 일해서 벌지 뭐. 이번 뉴욕 쇼핑리스트는 대부분 소호에서 구입한 것들로 스트릿 브랜드 좋아하면 정신 못 차리고 두 손 무겁게 쇼핑백을 들고 있을 거예요. 분명 작년 말에 이사할 때, 더 이상은 쇼핑으로 옷을 사는 건 없다고 해놓고... 막상 이사하니까 왜 이런데... 사실 이날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JfMTMz/MDAxNzQ2MTU1Mjk1Nzc3.y9ullG9TrxBiWz8SwO55GR1L3cXhwkUxs-cubWPMa4Qg.-Q_2Qbnvp6IVreWQ1ZrOYIOqGMkt1fUx3nlzUe9qvUIg.JPEG/IMG_784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