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둥이 엄마 성유리" 색상 별로 수집중인 에르메스 오즈뮬 슬리퍼 코디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모씨와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는데요. 쌍둥이 임신으로 몸무게가 80kg까지 증가했던 그녀는 출산 후 50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죠! 그녀는 9월 5일 개인 계정에 "사진정리"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주었는데요. 베이지 톤의 톤온톤 코디가 특히 아름답게 느껴졌는데요. 성유리가 신어주었던 뮬은 에르메스의 오즈 뮬로 컬러별로 수집중이라고 알려진 그녀의 최애 신발이기도 합니다! Oz 뮬 (블랑 컬러) ₩ 1,850,000 핑클 출신 답게 핑크핑크한 공간을 애정하는 성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