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말이죠? 남들보다 추위도 더위도 참 잘탄단 말이죠.. 다른 사람들은 이제 좀 선선해지네~ 할 때! 저는 전기매트를 키고 수면 양말을 신고 있으니까요. ㅋㅋ 요즘도 기온이 좀 떨어지는 걸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것 같더라고요. 새벽녘쯤 좀 써늘한 느낌이 들어 깬 적이 몇 번 있거든요. ㅋㅋ 그래서 장롱에 넣어 두었던 전기요를 꺼내려는데.. 안 그래도 바꿔야지 했던 생각이 났어요! 제가 뒤척임이 심해서 사이즈 큰 침대를 사용 중인데 그에 비해 전기매트는 1인 용이었거든요. 그래서 이참에 바꾸자 싶어 탄소매트 쓰기 되었답니다. 카본탄소매트는 후기가 좋아서 올해는 써봐야지 했던 겨울 아이템이에요. 요 탄소매트는 소재 폴리 100%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hfMTUg/MDAxNzU4MTgwMjMxNjcx.HXohUKDFnwQ2nbotq-lqR6caBCBFpph-DyDtHRMZ8pgg.fULCZ8gKUT9OFoCckBajAeluS1IJc7U3UC3mmrC4iBkg.JPEG/1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