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지디가 지압슬리퍼를 신고 나와서 화제를 모았던 바로 그 슬리퍼..! 저도 요즘 집에서 신고 있답니다. ㅋㅋ 제가 집에서 신고 다니는 스토리빙 브랜드의 트위스트 지압슬리퍼는 발바닥에 요로코롬 혈점 공략 돌기들이 나와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발바닥 전체가 꾹꾹 눌려서 좋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몸도 찌뿌둥하고 잠에서 깨는 것도 쉽지 않은데.. 침대 옆에 놓아두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신고 하루를 시작하면 도움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스토리빙의 지압슬리퍼는 단순하게 혈점 공략으로 누르는 정도의 지압만 해주는 게 아니라서 더 마음에 들었는데요. 탈부착이 가능한 회전 돌기로 조금 더 섬세하게 발바닥을 자.......
우리가 늘 생각하지 않은 것 중의 하나는 발의 편안함 입니다. 평소에 잘 생각하고 있지 않죠. 그러나 실제로 발이 편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고 피로도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특히 평발이신 분들의 경우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닌데요. 늘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서 업무를 보는 저 같은 사람의 경우 더더욱 그 필요성에 절실함을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이아 기능성 아치 평발 슬리퍼를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발 아치는 신체를 지지하여 압력을 분산시키는 중요한 신체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데요. 발의 피로함을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발편한슬리퍼를 한번 리뷰해 볼까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슬리퍼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