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아한 달팽이 하루입니다. 연초에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1월초에 다녀온 베트남 다낭 2번째 포스팅을 이제서야 쓰게됩니다. 지난 포스팅은 출발하는 날 그리고 0.5박 호텔에서 메인호텔로 넘어오는 일정의 포스팅이었는데요. 이번에는 미케비치 해변일정을 남겨봅니다. 사실상 다낭 첫날 일정으로 봐야겠죠 ㅎㅎ 리조트와 호텔사이에서 몇일을 고민하다가 다낭시내와 가까운 호텔로 결정했습니다. 미케비치쪽은 대부분이 호텔이고, 리조트가 있는 쪽은 미케비치에서 아래쪽으로 택시타고 10분정도 더 내려가야합니다. 1월초는 좀 추울 수도 있다고해서 리조트를 패스했는데,.. 춥긴요...조금만 빨리 걸어도 땀이 나는 날씨였습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NfNzUg/MDAxNzcyNDY3NjYyOTQ0.6CsaFAuzJeJb7hrS9t6Q8wjR03ASUQFg330h3XJQdosg.YuKaZfbXz4tiCzNwGwhggPBGWeuAKAJg4hZ5XAEfOeQg.JPEG/%B4%D9%B3%B6%BF%A9%C7%E0_%B9%CC%C4%C9%BA%F1%C4%A1_05.jpg?type=s3" />
요즘 해외여행 정말 많이 가시죠? 그 중에서도 베트남 여행 하면 한국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다낭을 제일 많이 가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낭을 2년에 한번은 다녀오는 것 같은데요. 갈때마다 먼가 발전하는 것 같아서 베트남의 경제성장을 늘 지켜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낭에 가면 꼭 해 봐야 할 것을 정리하자면 저는 무조건 다낭마사지를 1순위에 두고 싶습니다. 왜냐구요? 한국에 비하여 저렴하고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곳이 많아서 의사소통에도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미케비치 해변 근처의 마사지를 하나 추천해 볼까 하는데요. 덩달아 미케비치 갔다가 3대 루프탑 중의 하나인 (아이 동반 가능) 다낭 야경.......